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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섹션(Section)이란?

> 역할 기반 구조 단위와 섹션 추가·재배치

Pensiv에서 **섹션은 파일을 담는 폴더가 아니라,\
작업의 역할을 정의하는 단위**입니다.

왼쪽 사이드바를 보면\
`북마크` `작품` 처럼 나뉘어 있는 구조가 보입니다.\
이 각각이 **섹션**입니다.

***

## 섹션은 "정리 방식"이 아니라 "작업 역할"입니다

일반적인 폴더는 파일을 보관하기 위한 공간입니다.\
하지만 Pensiv의 섹션은 그보다 한 단계 위의 개념입니다.

* 폴더 → 저장 위치
* 섹션 → 작업 역할

예를 들어:

* **캐릭터 섹션** → 인물 정보 관리
* **플롯 섹션** → 이야기 구조 설계
* **문서 섹션** → 실제 원고 작성
* **리서치 자료 섹션** → 참고 자료 정리

즉,\
파일을 어디에 넣을지 고민하는 것이 아니라\
**이 파일을 어떤 역할로 다룰 것인지 먼저 정하는 구조**입니다.

***

## 섹션은 이렇게 추가합니다

기본으로 생성된 섹션(북마크, 작품)의\
오른쪽 `⋯` 메뉴를 클릭합니다.\
메뉴에서 `+ 섹션 추가`를 선택합니다.

***

## 섹션은 드래그로 재배치할 수 있습니다

생성된 섹션은\
마우스로 드래그하여 순서를 변경할 수 있습니다.

이 순서는 단순한 보기 순서가 아니라\
**당신의 작업 흐름을 반영합니다.**

예:

* 캐릭터 → 플롯 → 문서
* 리서치 → 세계관 → 설정 → 본문

프로젝트의 사고 순서에 맞게\
섹션 구조를 재배열할 수 있습니다.

***

## 섹션 안에서는 무엇을 만들 수 있나요?

섹션의 `⋯` 메뉴를 열면 다음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

* 새 문서
* 새 시트
* 새 플롯보드
* 새 캔버스
* 새 폴더

즉,\
**섹션은 파일을 생성하는 기준점**입니다.\
어떤 섹션에서 파일을 생성하느냐에 따라\
그 파일의 역할과 맥락이 결정됩니다.

***

## 섹션은 구조 단위입니다

섹션은 파일보다 위에 있고\
프로젝트 전체의 사고 체계를 나누는 기준입니다.

Pensiv는\
파일을 많이 만드는 도구가 아니라

> 역할을 분리하고\
> 사고를 구조화하는 도구입니다.

섹션은 그 구조의 시작점입니다.

***

## 이해 포인트

섹션을 이해하면\
프로젝트가 커져도 복잡해지지 않습니다.

* 파일은 늘어날 수 있습니다.
* 섹션은 사고의 틀을 유지합니다.

Pensiv에서는\
"어디에 저장할까?"가 아니라

> "이 생각은 어떤 역할인가?"\
> 를 먼저 묻습니다.

***

함께 읽으면 좋은 가이드: [3. 파일 타입 이해하기](/ko/guide/file-typ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