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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탭 바 · 파일 패더 · 툴바 · 본문 작업 영역) pensiv에서 파일을 열면 하나의 “문서 화면”이 열리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패널(Panel) 이 열립니다. 이 패널 안에 여러 작업 레이어가 포함됩니다.

패널이란 무엇인가요?

패널은 현재 작업 중인 파일이 열려 있는 하나의 작업 단위입니다. 패널 구조
  • 하나의 문서가 하나의 패널에 열립니다.
  • 하나의 플롯보드가 하나의 패널에 열립니다.
  • 하나의 시트가 하나의 패널에 열립니다.
스플릿 뷰를 사용하면 패널은 여러 개로 나뉘어 동시에 존재할 수 있습니다. 즉,
패널은 “파일이 표시되는 작업 컨테이너”입니다.

패널의 구성

하나의 패널은 위에서 아래로 다음 구조를 가집니다.
탭 바
→ 파일 패더
→ 툴바
→ 본문 작업 영역
각 영역은 역할이 분리되어 있습니다.

① 탭 바 — 열린 사고의 집합

패널 최상단에는 탭 바가 있습니다. 여기에는 현재 열려 있는 파일들이 표시됩니다. 탭 바
  • 여러 파일을 동시에 열어둘 수 있습니다.
  • 탭을 클릭해 빠르게 전환할 수 있습니다.
  • 맥락을 유지한 채 사고를 오갈 수 있습니다.
pensiv는 파일을 열고 닫는 구조가 아니라, 파일을 유지한 채 병렬로 다루는 구조입니다.

② 파일 패더 — 파일 정보 레이어

탭 아래에는 파일 패더가 위치합니다. 이 영역에는 다음 정보가 포함됩니다. 파일 패더
  • 파일 경로
  • 상태 아이콘
  • 태그
  • 연결 정보
  • 설정 및 더보기 메뉴
이곳은 내용을 작성하는 영역이 아닙니다. 파일의 상태와 구조를 관리하는 레이어입니다.

③ 툴바 — 편집 도구 영역

파일 패더 아래에는 툴바가 위치합니다. 여기에서는 다음과 같은 작업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툴바
  • 글꼴 설정
  • 글자 크기 및 줄 간격
  • 정렬
  • 강조
  • 리스트 및 블록 도구
툴바는 파일의 내용을 다루는 영역입니다.

④ 본문 작업 영역 — 사고의 중심

툴바 아래의 넓은 공간이 실제 작업이 이루어지는 본문 영역입니다. 본문 작업 영역 문서에서는 글을 작성하고, 플롯보드에서는 카드를 구성하며, 시트에서는 정보를 정리합니다. 이 영역이 현재 집중하고 있는 사고의 중심입니다.

패널의 핵심 이해

패널은 단순한 화면이 아닙니다.
  • 탭은 맥락을 유지합니다.
  • 파일 패더는 구조를 관리합니다.
  • 툴바는 내용을 다룹니다.
  • 본문은 사고를 전개합니다.
스플릿 뷰를 사용하면 이 패널이 여러 개로 확장됩니다. 즉, pensiv는 “한 파일을 편집하는 도구”가 아니라 여러 패널을 통해 사고를 병렬로 다루는 환경입니다.
🔗 0.5 동시에 보기 경험하기 (탭 /스플릿 뷰) — 함께 읽으면 좋은 가이드 🔗 9.3 단축키 설정 — 함께 읽으면 좋은 가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