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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할 보기는 하나의 패널을 두 개의 작업 영역으로 나누는 방식입니다. 여러 파일을 오가며 작업할 때, 비교·참조·대조가 필요한 상황에서 가장 직접적으로 효과를 발휘합니다.

사용 가능한 분할 방식

pensiv의 분할 보기는 작업 목적에 따라 두 가지 방향을 제공합니다.

우측 분할

  • 기준이 되는 문서를 왼쪽에 두고
  • 참고 자료, 플롯, 시트를 오른쪽에 배치
설정을 확인하며 작성하거나, 장면과 구조를 나란히 보고 싶을 때 적합합니다.

하단 분할

  • 상단에는 구조나 흐름
  • 하단에는 실제 작성 영역 배치
플롯보드나 시트를 위에 두고, 아래에서 문서를 작성하는 방식에 잘 어울립니다.

기본 사용 흐름

분할 보기는 다음 순서로 빠르게 설정할 수 있습니다.
  1. 파일 헤더의 분할 버튼 클릭
  2. 우측 / 하단 중 분할 방향 선택
  3. 새 패널에 열 파일 선택
별도의 설정 없이, 즉시 작업 맥락을 확장할 수 있습니다.

분할 보기의 관점

분할 보기는 화면을 늘리기 위한 기능이 아닙니다.
분할 보기는 비교·참조·대조 작업에 최적화된 작업 상태입니다.
한쪽을 닫지 않고, 두 대상을 동시에 바라볼 수 있을 때 판단과 수정이 훨씬 빨라집니다.

마무리

작업 중 자주 “이걸 보면서 저걸 써야 할 때”가 있다면, 분할 보기가 가장 자연스러운 선택입니다. pensiv의 분할 보기는 생각을 나누지 않고, 시야만 나누는 방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