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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프리셋은 편집기 설정을 작업 유형별로 저장하고 전환하는 기능입니다. 경로: 환경설정 → 편집기 → 프리셋 선택 하나의 설정을 반복해서 수정하는 대신, 목적에 맞는 환경을 선택해 바로 적용할 수 있습니다.

무엇이 저장되나요?

프리셋에는 다음 설정이 포함됩니다.
  • 기본 글꼴
  • 글자 크기
  • 줄 간격
  • 문단 간격
  • 들여쓰기 크기
  • 표시 비율
  • 색상 설정
  • 자동 입력 옵션
즉, 작성 환경 전체가 하나의 세트로 저장됩니다.

기본 제공 프리셋

편집기 하단에는 플랫폼별 기본 프리셋이 이미 제공됩니다. 기본 프리셋 예:
  • 펜시브
  • 문피아
  • 노벨피아
  • 카카오페이지
  • 조아라
  • 네이버 시리즈
각 플랫폼의 일반적인 형식에 맞춘 글꼴, 줄 간격, 레이아웃이 미리 설정되어 있어 제출 전 환경을 손쉽게 맞출 수 있습니다.

새 프리셋 만들기

필요한 경우 상단 메뉴에서 새 프리셋 만들기를 선택해 개인 작업용 환경을 저장할 수 있습니다. 예:
  • 초고 작성용 (줄 간격 넓게)
  • 교정용 (글자 크기 크게)
  • 기획 문서용 (문단 간격 좁게)

언제 유용한가요?

  • 서로 다른 플랫폼에 연재할 때
  • 개인 작업과 공식 문서를 병행할 때
  • 프로젝트마다 가독성 기준이 다를 때
  • 팀 단위로 동일한 작성 환경을 유지해야 할 때
환경을 매번 수동으로 조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정리

에디터 프리셋은 작성 방식을 바꾸는 기능이 아니라, 작성 환경을 빠르게 전환하는 기능입니다. 특히 플랫폼별 기본 프리셋이 제공되므로 형식에 맞춘 작업 환경을 즉시 적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