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nsiv의 입력 방식은
“어디에서 쓰느냐”보다
“지금 어떤 생각 상태인가”에 맞춰 설계되어 있습니다.
같은 기능이라도
슬래시 / 선택 / 키보드
세 가지 경로로 접근할 수 있으며,
사용자는 가장 자연스러운 입력 리듬을 선택하면 됩니다.
Pensiv에는
정해진 하나의 입력 방식이 없습니다.
Pensiv에는
정답인 입력 방식이 없습니다.
지금은 구조를 정해야 하는지,
이미 쓴 생각을 다듬어야 하는지,
아니면 흐름을 유지해야 하는지.
현재 생각의 상태에 가장 맞는 방식을 선택하는 것,
그것이 Pensiv를 가장 자연스럽게 쓰는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