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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siv에서 섹션은 파일을 담는 폴더가 아니라,
작업의 역할을 정의하는 단위
입니다.
왼쪽 사이드바를 보면
북마크 작품 처럼 나뉘어 있는 구조가 보입니다.
이 각각이 섹션입니다.

섹션은 “정리 방식”이 아니라 “작업 역할”입니다

일반적인 폴더는 파일을 보관하기 위한 공간입니다.
하지만 Pensiv의 섹션은 그보다 한 단계 위의 개념입니다.
  • 폴더 → 저장 위치
  • 섹션 → 작업 역할
예를 들어:
  • 캐릭터 섹션 → 인물 정보 관리
  • 플롯 섹션 → 이야기 구조 설계
  • 문서 섹션 → 실제 원고 작성
  • 리서치 자료 섹션 → 참고 자료 정리
즉,
파일을 어디에 넣을지 고민하는 것이 아니라
이 파일을 어떤 역할로 다룰 것인지 먼저 정하는 구조입니다.

섹션은 이렇게 추가합니다

기본으로 생성된 섹션(북마크, 작품)의
오른쪽 메뉴를 클릭합니다.
메뉴에서 + 섹션 추가를 선택합니다.

섹션은 드래그로 재배치할 수 있습니다

생성된 섹션은
마우스로 드래그하여 순서를 변경할 수 있습니다.
이 순서는 단순한 보기 순서가 아니라
당신의 작업 흐름을 반영합니다.
예:
  • 캐릭터 → 플롯 → 문서
  • 리서치 → 세계관 → 설정 → 본문
프로젝트의 사고 순서에 맞게
섹션 구조를 재배열할 수 있습니다.

섹션 안에서는 무엇을 만들 수 있나요?

섹션의 메뉴를 열면 다음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
  • 새 문서
  • 새 시트
  • 새 플롯보드
  • 새 캔버스
  • 새 폴더
즉,
섹션은 파일을 생성하는 기준점입니다.
어떤 섹션에서 파일을 생성하느냐에 따라
그 파일의 역할과 맥락이 결정됩니다.

섹션은 구조 단위입니다

섹션은 파일보다 위에 있고
프로젝트 전체의 사고 체계를 나누는 기준입니다.
Pensiv는
파일을 많이 만드는 도구가 아니라
역할을 분리하고
사고를 구조화하는 도구입니다.
섹션은 그 구조의 시작점입니다.

이해 포인트

섹션을 이해하면
프로젝트가 커져도 복잡해지지 않습니다.
  • 파일은 늘어날 수 있습니다.
  • 섹션은 사고의 틀을 유지합니다.
Pensiv에서는
”어디에 저장할까?”가 아니라
“이 생각은 어떤 역할인가?”
를 먼저 묻습니다.

함께 읽으면 좋은 가이드: 3. 파일 타입 이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