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rl + K)는
항상 열어두는 도구가 아닙니다.
필요한 순간에 호출해
즉시 실행하는 방식입니다.
다음과 같은 상황에서 특히 유용합니다.
화면 이동이 잦을 때
- 작품 홈, 작업, 노트, 그래프 등을 자주 오갈 때
- 현재 화면을 벗어나지 않고 빠르게 전환하고 싶을 때
파일 이름은 기억나지만 위치가 모를 때
- 문서 이름은 기억나지만 폴더가 기억나지 않을 때
- 구조가 복잡해 탐색이 번거로울 때
메뉴 깊숙한 기능을 실행해야 할 때
- 설정, 상태 변경, 라벨 설정 등
- 메뉴 경로를 따라 들어가야 하는 기능
마우스 이동을 줄이고 싶을 때
- 키보드 중심으로 작업 중일 때
- 작성 흐름을 끊고 싶지 않을 때
Ctrl + K 호출 → 입력 → Enter
한 흐름 안에서 처리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