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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siv는 파일을 여는 앱이 아닙니다. 하나의 프로젝트를 여러 관점에서 다루는 작업 환경입니다. 처음 화면을 열면, 구조는 크게 네 영역으로 나뉩니다.

① 좌측 사이드바 — 구조를 탐색하는 영역

왼쪽 사이드바는 현재 프로젝트의 전체 구조를 보여줍니다. 좌측 사이드바 여기에는 다음이 포함됩니다:
  • 작품 홈
  • 그래프
  • 작업
  • 노트
  • 캐릭터 / 플롯 / 문서 폴더
  • 설정 및 관리 메뉴
사이드바는 단순한 메뉴가 아닙니다. 지금 어떤 레이어에서 작업하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구조 지도입니다. 예를 들어:
  • 문서를 열면 → 글을 쓰는 모드
  • 플롯을 열면 → 구조를 보는 모드
  • 작업을 열면 → 진행을 관리하는 모드
사이드바를 이동하는 것은 작업 종류를 전환하는 행위입니다.

② 상단 탭 바 — 현재 열려 있는 작업 맥락

상단에는 열어둔 파일들이 탭으로 유지됩니다. pensiv는 파일을 하나씩 열고 닫는 방식이 아닙니다. 맥락을 유지한 채 여러 파일을 동시에 다룹니다. 상단 탭 바 예를 들어:
  • 문서 초안
  • 플롯보드
  • 캐릭터 시트
이 세 개를 동시에 열어두고 이동할 수 있습니다. 탭은 단순한 목록이 아니라 현재 진행 중인 사고 단위들의 묶음입니다.

③ 중앙 작업 영역 — 지금 집중하는 공간

가운데 화면은 현재 선택된 파일의 실제 작업 공간입니다. 중앙 작업 영역 홈 화면에서는:
  • 최근 연 파일
  • 예정된 일정
  • 내 작업(To-do)
가 표시됩니다. 파일을 열면 이 영역이 바뀝니다:
  • 문서 편집 화면 문서 편집 화면
  • 플롯보드 플롯보드
  • 시트 시트
  • 캔버스 캔버스
이곳은 지금 집중하고 있는 작업의 중심입니다.

④ 패널 구조 — 확장 가능한 작업 환경

pensiv는 하나의 화면에 고정되지 않습니다. 필요에 따라:
  • 스플릿 뷰(우측/하단 분할)
  • 탭 추가
  • 드래그 재배치
  • 창 잠금
  • 새 창 분리
가 가능합니다. 하나의 문서를 보는 화면이 아니라, 확장 가능한 작업 공간입니다.

전체 흐름을 정리하면

pensiv의 기본 흐름은 다음과 같습니다: 사이드바에서 구조 선택 → 파일 열기 → 탭 생성 → 중앙 영역에서 작업 → 필요 시 분할 및 확장 이 과정이 반복됩니다.

기억할 핵심

pensiv는
  • 저장 중심 도구도 아니고
  • 단일 문서 중심 도구도 아닙니다.
맥락을 유지한 채 작업하는 환경입니다. 왼쪽은 구조 위는 열린 작업 가운데는 집중 분할은 확장 이 네 가지가 동시에 작동합니다. 이 구조를 이해하면 화면은 복잡해 보이지 않습니다. 지금 어디에 있는지가 지금 어떤 사고를 하고 있는지를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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