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가 열리면
상단에는 제목 입력 영역이,
그 아래에는 빈 본문이 보입니다.
지금은 기능을 익히는 단계가 아닙니다.
단지 한 줄을 적어보는 단계입니다.
1. 제목 입력
제목은 임시여도 괜찮습니다.
예:
- 첫 장면
- 아이디어 메모
- 시작
2. 본문에 한 문장 작성
본문에 문장을 하나 적어봅니다.
예:
이 이야기는 어디에서 시작될까?정리하지 않아도 됩니다. 완성되지 않아도 됩니다. 구조를 고민하지 않아도 됩니다. pensiv의 문서는 완성된 결과를 넣는 공간이 아니라 생각이 시작되는 지점을 담는 공간입니다.
왜 “아무렇게나” 써도 될까요?
pensiv에서는 문장이 고립되지 않습니다. 지금 작성한 문장은 이후에:- 플롯보드와 연결될 수 있고
- 캐릭터 시트와 연결될 수 있고
- 작업(Task)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여기까지 했다면
- 문서를 하나 만들었고
- 제목을 적었고
- 문장을 한 줄 썼습니다
🔗 3.3 문서 (Docs) — 함께 읽으면 좋은 가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