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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실제로 문서를 하나 만들어봅니다. 왼쪽 사이드바에서 문서 섹션을 선택한 뒤
새 문서를 클릭하세요.
문서가 열리면
상단에는 제목 입력 영역이,
그 아래에는 빈 본문이 보입니다.
지금은 기능을 익히는 단계가 아닙니다.
단지 한 줄을 적어보는 단계입니다.

1. 제목 입력

제목은 임시여도 괜찮습니다. 예:
  • 첫 장면
  • 아이디어 메모
  • 시작
제목은 나중에 언제든 바꿀 수 있습니다.

2. 본문에 한 문장 작성

본문에 문장을 하나 적어봅니다. 예:
이 이야기는 어디에서 시작될까?
정리하지 않아도 됩니다.
완성되지 않아도 됩니다.
구조를 고민하지 않아도 됩니다.
Pensiv의 문서는
완성된 결과를 넣는 공간이 아니라
생각이 시작되는 지점을 담는 공간입니다.

왜 “아무렇게나” 써도 될까요?

Pensiv에서는 문장이 고립되지 않습니다. 지금 작성한 문장은 이후에:
  • 플롯보드와 연결될 수 있고
  • 캐릭터 시트와 연결될 수 있고
  • 작업(Task)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즉, 초안은 폐기되는 메모가 아니라
구조로 확장될 가능성을 가진 단위입니다.
지금 단계에서 중요한 것은
잘 쓰는 것이 아니라
시작하는 것입니다.

여기까지 했다면

  • 문서를 하나 만들었고
  • 제목을 적었고
  • 문장을 한 줄 썼습니다
이것으로 충분합니다. 다음 단계에서는
이 문서를 구조 안에 배치해봅니다.

함께 읽으면 좋은 가이드: 플롯보드와 문서 연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