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Task)은 Pensiv에서
생각을 끝까지 밀어주는 실행 장치입니다.
문서·플롯·시트에서 나온 아이디어를
“언젠가 할 일”이 아니라
“언제까지 해야 할 일”로 바꾸는 역할을 합니다.
작업은 계획을 세우기 위한 기능이 아니라,
사고가 멈추지 않도록 마지막 한 칸을 채워주는 도구입니다.
생각은 잘 떠오르는데
끝까지 밀어붙이기 어려울 때가 있습니다.
Pensiv의 작업은
그 마지막 한 발을 대신 내딛어 주지 않습니다.
대신, 어디로 돌아가야 하는지를 잊지 않게 합니다.
작업을 끝내는 순간,
Pensiv는 다시 묻습니다.
이제, 이 생각을
어디에 반영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