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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pensiv의 핵심을 경험할 차례입니다. 문서를 “쓰는 것”에서 끝내지 않고 구조 위에 올려보는 순간을 만들어봅니다.

① 플롯보드 열기

왼쪽 사이드바에서:
플롯 → 새 플롯보드
를 선택합니다. 플롯보드 새로 만들기 화면에는 다음과 같은 구조가 보입니다. 플롯보드 구조
  • 플롯보드 제목
  • 카드 영역
  • “새 파트 카드” 버튼
이곳은 글을 쓰는 공간이 아니라 이야기의 위치를 정하는 공간입니다. 플롯보드가 열리면 카드에 내용을 입력하세요. 카드 제목은 간단하게 적습니다. 예:
  • 도입 장면
  • 첫 갈등
  • 이야기 시작

② 카드 안에 장면 단위 만들기

파트 카드 만들기 예시 화면처럼:
  • 상위 카드: 이야기의 시작
  • 그 안에: 새 파트 카드
구조는 이렇게 됩니다:
이야기의 시작
└── 새 파트 카드
여기서 중요한 점은:
파트 카드는 “글”이 아니라 이야기의 단위 블록입니다.

③ 카드 안에서 문서 연결하기

이제 핵심 단계입니다. 파트 카드를 클릭하면 내부에 다음 항목이 보입니다:
  • 제목
  • 태그
  • 언급
  • 언급 추가
여기서 언급 추가를 클릭합니다. 언급 추가 클릭 → 기존에 만든 문서를 검색해 선택합니다. 문서 연결 → 문서가 카드에 연결됩니다.

연결이 만들어내는 변화

연결 전:
  • 문서는 독립된 파일
  • 플롯보드는 빈 구조
연결 후:
  • 문서는 “이 장면의 내용”이 되고
  • 플롯은 “그 문서가 놓인 위치”가 됩니다
즉,
텍스트가 구조 안에 배치됩니다.
이 순간이 pensiv의 전환점입니다.
🔗 3.4 플롯보드 (Plotboard) — 함께 읽으면 좋은 가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