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이드바 → 공간 중심
- 어디에 무엇이 있는지 파악하는 용도
- 파일 뷰 → 내용 중심
- 지금 보고 있는 파일에 집중하는 용도
- 커맨드 팔레트 → 의도 중심
- 지금 무엇을 하고 싶은지를 실행하는 용도
관점 정리
작업 초반에는 공간을 탐색하고, 내용을 읽는 흐름이 자연스럽습니다. 하지만 작업이 익숙해질수록 위치보다 행동의 목적이 먼저 떠오르게 됩니다. 이때 커맨드 팔레트가 가장 잘 작동합니다.pensiv는 “어디에 있는가”보다 “지금 무엇을 하고 싶은가”를 먼저 묻는 도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