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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정을 열고 일반 묶음에서 분석을 고르면 지금까지 쓴 분량이 한 화면에 모입니다. 작품 하나가 아니라 계정에 있는 모든 프로젝트를 합친 기록입니다.

무엇을 셀지 먼저 고릅니다

머리말 오른쪽에 붙은 토글 두 개가 화면 전체를 좌우합니다. 왼쪽은 세는 방식입니다. 기본값인 순증은 친 글자에서 지운 글자를 뺀 값입니다. 입력은 지운 것과 상관없이 친 글자를 그대로 세고, 시간은 글자 대신 집필 시간을 셉니다. 오른쪽은 기간이며 전체 · 30d · 7d 중에서 고릅니다. 세는 방식은 기기가 기억하니 들어올 때마다 다시 고르지 않아도 됩니다.
붙여넣은 글자는 어느 방식에서도 세지 않습니다. 다만 붙여넣은 뒤 지운 글자는 지운 쪽에 잡히므로 원고를 옮겨 와 다듬은 날은 순증이 실제 작업량보다 낮게 나옵니다. 하루치가 0 아래로 내려가지는 않습니다.

한 해 치를 한눈에

맨 위 지난 1년간의 기록은 하루를 네모 한 칸으로 칠한 표입니다. 많이 쓴 날일수록 진해집니다. 칸에 커서를 올리면 날짜와 그날 앉아 있던 시간대, 분량이 한 줄로 뜹니다.
분석 탭 맨 위. 오른쪽 위 토글 두 벌(순증·입력·시간 / 전체·30d·7d)이 함께 보이고, 지난 1년간의 기록 히트맵이 칸이 채워진 상태로 잘리지 않는다 들어온다.
분석 탭 맨 위. 오른쪽 위 토글 두 벌(순증·입력·시간 / 전체·30d·7d)이 함께 보이고, 지난 1년간의 기록 히트맵이 칸이 채워진 상태로 잘리지 않는다 들어온다.

위쪽 토글에서 고른 값이 아래 카드 대부분에 그대로 적용됩니다.

그 아래로 숫자 카드가 이어집니다. 첫 칸의 이름은 고른 방식을 따라 순증 글자·입력한 글자·집필 시간으로 바뀝니다. 글자를 세는 동안에는 집필 시간 칸이 따로 붙습니다. 나머지는 세션, 활동일, 주 활동 시간, 연속 기록, 이번 달입니다. 연속 기록에는 오늘까지 이어 온 날수가 뜨고 그 밑에 최장 며칠인지가 작게 붙습니다. 오른쪽 요일별 활동은 요일마다 얼마씩 썼는지를 막대와 비중으로 보여 줍니다.

어디에 썼는지

기간별 활동프로젝트별 활동파일별 활동 두 장으로 나뉘고 각각 일별누적을 오갑니다. 그 아래 파일 유형별 비중은 문서·시트·캔버스·플롯보드로 나눈 띠입니다. 많이 쓴 파일은 분량이 많았던 파일을 위에서부터 세웁니다.
화면 아래쪽. 파일 유형별 비중의 띠와 많이 쓴 파일 목록이 한 화면에 함께 보이고, 파일 이름이 여러 줄 채워진 상태.
화면 아래쪽. 파일 유형별 비중의 띠와 많이 쓴 파일 목록이 한 화면에 함께 보이고, 파일 이름이 여러 줄 채워진 상태.

어느 파일에 분량이 몰렸는지 여기서 확인합니다.

맨 끝 AI 사용량에는 토큰과 요청, 온디맨드 지출이 모델·서비스별로 정리됩니다. 아직 쓴 적이 없으면 “아직 AI 사용 내역이 없습니다”만 뜹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