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시브에서 변경사항이 실시간으로 오가는 통로는 클라우드 동기화입니다. 작품마다 따로 켜고 끕니다. 켜 두면 노트북에서 쓰던 원고를 데스크톱에서 이어 씁니다.
켜고 끄기
작품을 연 상태로 설정에 들어가 왼쪽 작품 그룹에서 동기화 설정을 고르십시오. 작품 밖에서는 이 탭이 없습니다.
스위치는 클라우드 동기화 하나뿐입니다. 설명 그대로 “켜면 서버와 동기화되어 다른 기기에서도 이어서 작업할 수 있습니다. 끄면 데이터가 이 기기에만 저장됩니다.”
끄려고 하면 클라우드 동기화 끄기 경고 창이 뜹니다. 변경사항이 다른 기기로 넘어가지 않고, 앱을 지우거나 기기 저장소를 초기화하면 데이터가 사라질 수 있다는 내용입니다. 기기마다 한 번만 뜨니 그때 읽어 두십시오.
작품 설정의 동기화 설정 탭. 스위치 하나가 이 작품의 클라우드 동기화를 켜고 끕니다.
상태 읽기
동기화 상태 카드 첫 줄에 “최신 상태” · “동기화 중” · “동기화 대기 중” · “마지막 동기화 실패” · “오프라인” · “클라우드 동기화 꺼짐” 가운데 하나가 뜹니다. 오른쪽 지금 동기화는 그 자리에서 한 번 돌립니다. 직전 시도가 실패했다면 버튼이 동기화 다시 시도로 바뀝니다. 연결이 끊긴 상태에서는 연결 확인이 옆에 붙습니다.
그 아래로 마지막 동기화 시각과 대기 중인 변경사항 수가 이어집니다.
연결이 끊겼을 때
네트워크가 끊기면 앱이 알아서 오프라인으로 넘어가고 그동안 쓴 글은 기기에 쌓였다가 다시 온라인이 되면 올라갑니다. 창을 보고 있는 동안 10초마다 연결을 다시 확인합니다.
충돌은 최종 쓰기 우선입니다. “여러 기기에서 오프라인 상태로 동일한 콘텐츠를 편집하면 마지막으로 저장된 버전만 유지됩니다.” 두 기기를 동시에 오프라인으로 굴리지 않는 편이 안전합니다. 오프라인 모드는 아직 베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