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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회차를 막 끝냈는데 어디가 처지는지 스스로는 판단이 서지 않을 때, 읽어 줄 사람 대신 부르는 자리입니다.

리뷰 받기

문서를 열고 헤더의 AI 리뷰를 누르면 오른쪽에 패널이 열립니다. 명령 팔레트에서 “문서 제목”의 AI 리뷰 열기를 골라도 같습니다. 문서에서만 열리고 시트나 폴더에서는 나오지 않습니다. 형식웹소설로 고정돼 있습니다. 골라야 할 것은 대상 독자피드백 톤, 짚어 줄 부분입니다. 다 정했으면 아래쪽 리뷰 받기를 누르십시오. 관점을 하나도 켜 두지 않으면 “최소 한 가지 이상 선택해 주세요.”가 뜨고 실행되지 않습니다.
문서를 열고 헤더의 AI 리뷰를 눌러 오른쪽 패널이 열린 직후. 형식·대상 독자 드롭다운과 짚어 줄 부분 체크 목록이 보이고, 아래에 파란 리뷰 받기 버튼이 있다.1
문서를 열고 헤더의 AI 리뷰를 눌러 오른쪽 패널이 열린 직후. 형식·대상 독자 드롭다운과 짚어 줄 부분 체크 목록이 보이고, 아래에 파란 리뷰 받기 버튼이 있다.1

AI 리뷰 패널. 대상 독자와 관점을 고른 뒤 리뷰 받기를 누릅니다.

흐르는 동안

먼저 “글을 천천히 읽어보는 중…” 같은 문구가 몇 초 간격으로 바뀝니다. 이어서 켜 둔 관점의 점수와 별점이 차례로 채워지고 상위 몇 %인지가 별점 아래에 붙습니다. 피드백 본문은 한 줄씩 흘러나옵니다. 관점을 셋 이상 켜 두면 점수는 레이더 차트로 그려집니다. 리뷰는 리뷰 받기를 누른 순간의 본문을 읽습니다. 기다리는 동안 원고를 계속 고쳐도 이번 리뷰에는 반영되지 않습니다.

멈추기와 다시 받기

도중에 멈추려면 패널 왼쪽 위 화살표를 누르십시오. 진행 중이던 요청이 끊기고 화면은 설정 단계로 돌아갑니다. 그때까지 나온 피드백은 남지 않습니다. 패널을 닫거나 노트 같은 다른 패널로 옮겨도 똑같이 끊깁니다. 다 받은 뒤 위쪽 다시 받기를 누르면 지금 설정 그대로 한 번 더 돕니다. 톤을 바꾸거나 관점을 다시 짜서 볼 때 쓰십시오. 지난 리뷰에서 불러온 리뷰에는 이 버튼이 나오지 않습니다.
하루 한도가 있는 요금제라면 리뷰가 끝날 때마다 오늘 쓴 횟수와 초기화까지 남은 시간이 잠깐 뜹니다. 무료 요금제는 하루 3회이고 최근 30일 총량 한도도 함께 걸립니다. 서버 쪽 문제로 끊겼을 때는 “사용 횟수는 차감되지 않았어요”라는 안내가 함께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