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어떤 원고를 열까
사이드바에 계정과 검색창, 그 아래 작업 공간과 모든 작품이 있습니다. 원고가 늘어나면 작품 카드를 끌어다 컬렉션에 묶습니다.작품 홈 — 오늘 어디부터 이어 쓸까
인사말 아래에 새 문서 · 새 시트 · 새 플롯보드 · 새 캔버스 카드 넉 장이 펼쳐지고 그 아래로 최근에 연 파일, 예정된 일정, 내 작업이 이어집니다. 탭 이름은 “홈”이고 파일을 전부 닫아도 이 화면으로 돌아옵니다.

작품을 열면 나오는 작품 홈. 만들기 카드와 최근에 연 파일이 함께 보입니다.
사이드바 — 원고를 굴리는 손잡이
맨 위는 작품 이름입니다. 누르면 다른 작품으로 건너뛰거나 홈으로 나갑니다. 아래 네 줄은 작품 전체를 훑는 통로입니다.- 검색 — 명령 팔레트가 검색 모드로 열립니다.
Cmd/Ctrl + Shift + F. - 그래프 — 작품 안 항목이 어떻게 연결돼 있는지 한 장으로 봅니다.
- 작업 — 아직 끝내지 않은 작업 수가 숫자로 붙습니다.
- 노트 — 원고에 넣기 애매한 착상을 모아 둡니다. 개수도 붙습니다.
섹션과 파일 트리
원고가 실제로 쌓이는 곳입니다. 새 작품에는 북마크 섹션과 작품 섹션이 있습니다. 자주 여는 파일은 북마크로 끌어 올려 둡니다. 섹션 이름 오른쪽 더보기에서 새 문서·새 시트·새 플롯보드·새 캔버스·새 폴더를 그 자리에 바로 만듭니다. 섹션 추가로 갈래를 늘립니다. 3부작이면 부마다 하나씩 둡니다.

사이드바 한 장. 위쪽 통로, 가운데 섹션과 파일 트리, 맨 아래 휴지통과 설정.
맨 아래에는 휴지통과 설정이 있습니다. 지울 파일은 휴지통 위로 끌어다 놓아도 되고 설정은Cmd/Ctrl + ,로도 열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