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이 끊겨도 펜시브는 멈추지 않습니다. 쓰던 원고를 그대로 이어 쓸 수 있고 그 사이의 변경사항은 이 기기에 쌓여 있다가 연결이 돌아오면 서버로 올라갑니다.
오프라인으로 들어갈 때
연결이 끊기면 오프라인 모드 베타 창이 한 번 뜹니다. 변경사항이 로컬에 저장된다는 안내에 이어 중요한 경고: 아래로 주의할 점 세 줄이 붙습니다. 이해했습니다를 누르면 이 기기에서는 다시 뜨지 않고 다음부터는 곧바로 오프라인 모드로 넘어갑니다.
오프라인 배지
작업 화면 위쪽 탭 바에 오프라인 배지가 나타납니다. 아직 서버에 올라가지 않은 항목이 있으면 옆에 숫자가 붙습니다. 배지에 마우스를 올리면 “3개의 항목이 서버에 업데이트되지 않았으며 온라인으로 돌아오면 업데이트됩니다.”처럼 알려 줍니다.
배지를 누르면 연결을 그 자리에서 확인합니다. 확인하는 동안에는 연결 확인 중…으로 바뀝니다. 누르지 않아도 창이 앞에 나와 있는 동안에는 10초마다 알아서 다시 확인합니다.
연결이 돌아오면 동기화가 자동으로 돌고 배지는 동기화 중이 됩니다. 마우스를 올리면 서버에서 가져오는 중, 충돌 해결 중처럼 지금 어느 단계인지 보입니다.
다시 연결될 때 충돌은 타임스탬프로 정리됩니다. 가장 최근 변경사항이 이전 변경사항을 덮어씁니다. 노트북과 데스크톱에서 같은 원고를 각각 오프라인으로 고쳐 두면 마지막으로 저장된 쪽만 남습니다. 여러 기기에서 동시에 오프라인 편집을 하지 않는 편이 안전합니다.
상태를 자세히 보려면
마지막 동기화 시각과 대기 중인 변경사항 개수는 설정의 동기화 설정 탭에 있는 동기화 상태에서 확인합니다. 연결 확인과 지금 동기화 버튼도 여기 있습니다.
앱을 켤 때부터 연결이 안 되면 화면 전체에 오프라인 상태입니다 안내가 뜹니다. 새로고침을 누르거나 연결이 돌아오면 알아서 다시 불러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