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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이 두세 개를 넘어가면 작품 목록이 곧 서재가 됩니다. 사이드바 맨 위의 모든 작품에서 정리 방식을 한 번 잡아 두면 나중에 찾는 시간이 줄어듭니다.

화면 둘러보기

사이드바 위쪽에 검색 칸이 있고 그 아래로 모든 작품과 컬렉션 목록이 이어집니다. 오른쪽 위에는 갤러리 보기와 목록 보기 아이콘, 필터, 정렬이 나란히 놓이고 그 옆에 새 컬렉션과 새 작품 버튼이 있습니다. 검색 칸에 입력하면 작품 이름과 설명, 태그를 함께 훑습니다. 검색하는 동안에는 컬렉션 구분 없이 결과가 한 줄로 펼쳐집니다. 조건에 맞는 작품이 하나도 없으면 “선택한 필터 또는 검색과 일치하는 작품이 없습니다.”라고 알려 줍니다.

정렬과 필터

정렬은 최근 수정순이 기본이고 가장 오래된 수정순, 최신 생성순, 가장 오래된 생성순, 이름 오름차순, 이름 내림차순 중에서 고릅니다. 필터는 전체 작품, 동기화됨, 동기화 꺼짐 세 가지입니다. 한 번 고른 값은 그대로 기억되니 화면에 들어올 때마다 다시 맞출 필요가 없습니다.
정렬 드롭다운이 열려 여섯 항목이 모두 보이는 상태.
정렬 드롭다운이 열려 여섯 항목이 모두 보이는 상태.

정렬 메뉴. 수정 시각, 생성 시각, 이름 기준으로 순서를 바꿉니다.

컬렉션으로 묶기

새 컬렉션을 누르면 컬렉션이 하나 생기고 이름을 바로 지을 수 있습니다. 작품 카드를 사이드바의 컬렉션 위로 끌어다 놓으면 그 안에 들어가고 모든 작품 위에 놓으면 다시 빠집니다. 카드 오른쪽 끝의 점 세 개 버튼을 누르면 설정 창이 열립니다. 여기서 컬렉션을 골라 지정해도 됩니다. 어느 컬렉션에도 넣지 않은 작품은 그 외 작품에 모입니다. 컬렉션 이름은 사이드바에서 두 번 누르면 그 자리에서 고칠 수 있고 줄을 끌어 순서도 바꿉니다. 가운데 영역의 컬렉션 제목을 누르면 그 묶음이 접힙니다.
컬렉션을 지워도 안에 있던 작품은 사라지지 않습니다. 그 외 작품으로 돌아갈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