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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정은 창을 따로 띄우지 않고 같은 창을 통째로 덮는 화면입니다. 왼쪽에 탭 목록, 오른쪽에 고른 탭의 내용이 놓입니다. 나갈 때는 Esc나 왼쪽 위 작품으로 돌아가기를 누르십시오. 홈에서 들어왔다면 같은 자리가 홈으로 돌아가기로 바뀝니다.

문이 둘입니다

작품 사이드바 맨 아래 설정을 누르면 그 작품의 설정으로 들어가고 Ctrl/Cmd + , 도 같은 자리로 갑니다. 홈 화면 사이드바 아래 설정은 작품 없이 앱 설정만 엽니다. 명령 팔레트에서 설정을 골라도 같은 화면이 열립니다. 두 문의 차이는 작품 묶음 하나뿐입니다. 작품을 열지 않은 채 들어오면 이 묶음이 통째로 빠지고, 주소로 직접 찾아가도 외관 탭으로 되돌아옵니다.

사이드바에 놓인 묶음

맨 위 묶음은 이름표 없이 시작하고 그 아래부터 이름이 붙습니다. 플러그인 묶음에는 켜 둔 플러그인이 한 줄씩 더 붙습니다. 꺼 두면 그 줄도 사라지니, 다시 켜려면 관리를 거쳐야 합니다. 내장 브라우저도 플러그인이라 설정이 이 묶음에 있습니다.
작품을 연 채 설정으로 들어가 사이드바 전체가 보이는 모습. 맨 위 외관부터 편집기·시스템·플러그인·작품·워크스페이스 이름표까지 잘리지 않고, 켜 둔 플러그인 줄도 플러그인 묶음 안에 보인다.
작품을 연 채 설정으로 들어가 사이드바 전체가 보이는 모습. 맨 위 외관부터 편집기·시스템·플러그인·작품·워크스페이스 이름표까지 잘리지 않고, 켜 둔 플러그인 줄도 플러그인 묶음 안에 보인다.

설정 사이드바. 작품을 열고 들어왔을 때만 작품 묶음이 함께 나옵니다.

탭을 찾기 어려울 때

사이드바 위 설정 검색에 단어를 넣으면 탭 이름뿐 아니라 탭 안의 개별 항목까지 걸립니다. 항목 줄을 누르면 그 탭이 열리면서 해당 자리로 화면이 내려가고 테두리가 잠깐 깜빡입니다. 걸리는 게 없으면 일치하는 설정이 없습니다라고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