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고가 안 보입니다
1
휴지통을 먼저 봅니다
지운 파일은 31일 동안 휴지통에 남아 있습니다. 목록에 보이면 복원 버튼 하나로 지우기 전 자리에 돌아갑니다.
2
문서 기록을 봅니다
파일은 있는데 내용이 비었거나 잘려 있다면 문서 기록에서 이전 버전을 찾습니다. 버전은 저절로 쌓이지만, 10분에 한 번 그것도 200자 넘게 바뀌었을 때만 남습니다.
3
다른 폴더로 옮겨졌는지 봅니다
끌어다 놓는 사이 다른 폴더로 들어갔을 수 있습니다. 검색에 제목 일부만 넣어도 위치가 나옵니다.
다른 기기에서 쓴 내용이 안 넘어옵니다
작품 설정의 동기화에서 상태부터 확인하세요. 화면 설명은 동기화와 백업에 있습니다.- 대기 중인 변경사항에 숫자가 남아 있으면 아직 올라가지 않은 것입니다. 온라인 상태로 잠시 두면 올라갑니다.
- 클라우드 동기화가 꺼져 있으면 그 작품은 이 기기에만 있습니다. 켜기 전까지는 다른 기기에서 보이지 않습니다.
- 두 기기에서 같은 문단을 고쳤다면 나중에 저장된 쪽이 남습니다. 아래 오프라인 항목을 보세요.
오프라인으로 썼는데 내용이 덮였습니다
오프라인 모드는 최종 쓰기 우선으로 충돌을 정리합니다. 늦게 저장된 변경이 먼저 저장된 변경을 덮는다는 뜻이어서, 두 기기에서 같은 문단을 오프라인으로 고치면 한쪽은 사라집니다. 처음 오프라인이 될 때 뜨는 안내 창에도 이 규칙이 적혀 있습니다. 덮이기 전 내용은 문서 기록에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미리 막으려면 여러 기기에서 동시에 오프라인 편집을 하지 마세요. 자세한 동작은 오프라인으로 쓰기에서 다룹니다.화면에 보이는 게 실제와 다릅니다
목록에 없어야 할 파일이 남아 있거나 고친 내용이 반영되지 않은 것처럼 보일 때입니다.1
창을 다시 엽니다
탭을 닫았다 열거나 앱을 껐다 켜면 대부분 맞춰집니다.
2
대기 중인 변경사항을 먼저 비웁니다
작품 설정의 동기화에서 대기 항목이 0인지 확인합니다. 남아 있는 채로 다음 단계를 밟으면 그 변경은 사라집니다.
3
캐시 재설정
설정의 시스템에서 캐시 재설정을 누릅니다. 이 기기에 쌓인 로컬 캐시를 지우고 서버에서 다시 받아옵니다. 로그인 정보와 클라우드 동기화를 꺼 둔 작품은 건드리지 않습니다.
맞춤법 검사가 안 돕니다
맞춤법 검사는 외부 검사기를 부르기 때문에 네트워크가 필요합니다. 오프라인이면 결과가 오지 않습니다. 문단이 너무 길 때는 나눠서 검사하는 편이 빠릅니다. 자세한 내용은 맞춤법 검사에 적어 두었습니다.가져오기가 실패합니다
- 스크리브너는
.scrivx파일만으로는 안 됩니다..scriv폴더를 통째로 넘겨야 본문이 따라옵니다. 윈도우에서는 폴더 선택을 쓰세요. - 지원하지 않는 형식이면 드롭존이 받지 않습니다. 받을 수 있는 형식 목록은 지원 파일 형식에서 확인하세요.
- 자세한 절차는 가져오기와 스크리브너에서 넘어오기에 있습니다.
내보낸 파일이 이상합니다
서식이 깨졌다면 대상 형식이 그 서식을 표현하지 못하는 탓일 때가 많습니다. 형식별로 무엇이 남고 무엇이 빠지는지는 내보내기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한글 파일은 경로가 따로라 한글(HWP)로 내보내기를 보세요.에이전트가 파일을 못 찾습니다
에이전트는 지금 연 작품의 파일만 봅니다. 찾는 파일이 다른 작품에 있거나 휴지통에 들어가 있지 않은지 먼저 확인하세요. 같은 작품 안에 있다면@로 그 파일을 대화에 직접 넣으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