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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고 원고나 계약 서류처럼 .hwp 파일을 요구하는 자리가 있습니다. 펜시브는 편집기에서 보던 서식을 살린 채로 한글 문서를 만들어 줍니다.

문서 하나 내보내기

문서를 열고 오른쪽 위 “더보기”를 누른 다음 “내보내기” 안에서 “한글 오피스 (.hwp)“를 고릅니다. “변환 중…” 알림이 지나가고 끝나면 “HWP 내보내기가 성공적으로 완료되었습니다”와 함께 파일이 내려옵니다. 어긋나면 “HWP 내보내기 중 오류가 발생했습니다”가 뜹니다. 변환은 서버에서 이뤄지니 인터넷에 연결된 상태에서 진행하세요. 내보내기는 처음에 “더보기” 안에 들어 있습니다. 자주 쓴다면 같은 메뉴의 “커스텀”에서 “내보내기”를 켜 헤더 버튼으로 꺼내 두세요. 시트도 “더보기”에 같은 내보내기 메뉴가 붙습니다.
문서 헤더의 “더보기” 메뉴가 열려 있고 그 안 “내보내기” 하위 메뉴가 펼쳐져 “한글 오피스 (.hwp)” 항목에 마우스가 올라가 있다.
문서 헤더의 “더보기” 메뉴가 열려 있고 그 안 “내보내기” 하위 메뉴가 펼쳐져 “한글 오피스 (.hwp)” 항목에 마우스가 올라가 있다.

문서 하나를 한글 파일로 내보내는 경로입니다.

서식은 어디까지 따라오나

문서에 지정한 글꼴, 기본 글자 크기, 줄 간격, 문단 간격, 첫 줄 들여쓰기가 그대로 옮겨집니다. 문단마다 따로 준 서식도 살아 있고 본문에 넣은 이미지는 파일 안에 함께 담깁니다. 멘션으로 건 링크는 밑줄 친 글자가 되고 빈 줄은 빈 문단으로 남아 글자 수가 부풀지 않습니다. 내려받는 파일 이름은 한글 제목 그대로입니다.

여러 문서를 한 번에

폴더 화면의 “더보기”에서 “문서 내보내기”를 고르면 그 폴더에 바로 들어 있는 문서가 모두 대상이 됩니다. 사이드바나 폴더 화면에서 문서를 여러 개 골라 내보내기 버튼을 눌러도 같은 창이 열립니다. “문서 내보내기” 창에서 형식은 HWP를 고르고 방식은 “합치기”와 “개별 파일” 중에 정합니다. 합치기는 모든 문서를 .hwp 한 개로 잇고 개별 파일은 문서마다 하나씩 만들어 ZIP으로 묶습니다. 합치기에서는 “파일 제목 포함”과 “폴더 제목 포함”을 켜서 각 문서와 폴더의 이름을 제목 단락으로 넣을 수 있습니다.
“문서 내보내기” 대화 상자가 열려 있고 내보내기 형식에서 HWP가 선택돼 있으며, 내보내기 방식은 “합치기”에 “파일 제목 포함” 스위치가 켜져 있다.
“문서 내보내기” 대화 상자가 열려 있고 내보내기 형식에서 HWP가 선택돼 있으며, 내보내기 방식은 “합치기”에 “파일 제목 포함” 스위치가 켜져 있다.

여러 문서를 하나의 한글 파일로 합쳐 내보내는 설정입니다.

“개별 파일”로 내보내면 문서 제목이 본문에 들어가지 않고 파일 이름으로만 쓰입니다. “폴더 제목 포함”은 합치기일 때만, 그리고 고른 문서 중에 폴더 안에 든 것이 있을 때만 나타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