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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전트는 작품 안의 파일을 읽고 답합니다. 그래서 무엇을 읽힐지 정하는 일이 먼저입니다.

패널 열기

작품 화면 오른쪽 위 에이전트 버튼을 누릅니다. 툴팁은 AI 패널 토글이고 같은 버튼으로 닫습니다. 패널은 작품 화면 오른쪽에 사이드바로 붙고, 경계를 끌어 너비만 조절합니다. 대화를 새로 시작할 때는 새 채팅, 지난 대화는 최근 채팅에서 찾습니다.
오른쪽에 에이전트 패널이 사이드바로 열려 있고 대화는 비어 있는 상태. 헤더의 새 채팅·최근 채팅 버튼과 아래쪽 제안 목록이 함께 보인다.
오른쪽에 에이전트 패널이 사이드바로 열려 있고 대화는 비어 있는 상태. 헤더의 새 채팅·최근 채팅 버튼과 아래쪽 제안 목록이 함께 보인다.

원고 오른쪽에 붙어 열린 에이전트 패널.

맥락 붙이기

포커스가 있는 창에서 열어 둔 파일은 처음부터 칩으로 붙어 있습니다. 맥락을 직접 손보면 다음 메시지를 보낼 때까지는 따라오지 않습니다. 보내고 나면 직접 넣은 칩은 빠지고 열어 둔 파일 칩만 다시 붙어 창을 따라옵니다. 새 채팅을 열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입력창 아래 골뱅이(@) 버튼(맥락 추가)을 누르면 작품의 파일 목록이 열립니다. 검색… 칸으로 좁혀 클릭하면 입력창 위에 칩이 쌓입니다. 칩을 누르면 그 파일이 열리고 옆의 X로 뺍니다. 폴더도 고를 수 있으며 보낼 때 그 안의 파일들로 펼쳐집니다. 고를 것이 없으면 사용 가능한 항목이 없습니다라고 뜹니다. 입력창에 @를 쳐도 같은 목록이 나옵니다. 이렇게 고르면 문장 안에 파일 이름이 박히고 그 이름을 지우면 맥락에서도 함께 빠집니다.

첫 요청 보내기

대화가 비어 있으면 제안 아래에 원고 감평받기, 주제 조사하기, 개요 보기, 문서 찾기가 나옵니다. 누르면 문장이 입력창에 채워질 뿐 곧바로 보내지지는 않으니 그대로 고쳐 쓰면 됩니다. 톱니 버튼의 모드는 셋입니다. 기본은 “검색, 편집 등 가능”, 질문은 “답변만 하고 수정하지 않음”, 계획은 “먼저 계획한 뒤 승인 후 실행”입니다. 원고를 아직 건드리게 하고 싶지 않다면 질문으로 시작하십시오. 기본이 아닌 모드는 버튼에 질문 모드처럼 적힙니다. Enter로 보내고 Shift + Enter로 줄을 바꿉니다. 답하는 동안에는 중지로 멈출 수 있습니다. 기본 모드에서 파일을 만들거나 고치려 하면 승인 카드가 먼저 뜨는데, 이번만 허용, 이번 세션 동안 허용, 항상 허용, 거부 중에서 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