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content
원고를 파일로 내보내 보내면 한 줄 고칠 때마다 다시 보내야 합니다. 공유 링크는 지금 파일을 그대로 열어 주는 주소를 하나 만들어 둡니다.

링크 만들기

문서, 시트, 플롯보드, 캔버스를 공유할 수 있습니다. 폴더는 되지 않습니다. 사이드바에서 파일을 오른쪽 클릭하거나 더보기 메뉴를 열어 링크 공유로 들어갑니다. 첫 줄이 비공개로 되어 있는데, 그 줄을 누르면 공개됨으로 바뀌고 “공유 링크가 생성되었습니다”가 뜹니다. 주소는 그 순간 클립보드에 들어가니 바로 붙여넣으면 됩니다. 나중에 다시 필요하면 같은 메뉴의 링크 복사를 씁니다. 파일을 열어 둔 상태라면 헤더에서도 같은 메뉴가 나옵니다. 공유 버튼은 처음엔 감춰져 있어 헤더 오른쪽 더보기 안에 링크 공유로 들어 있고 같은 메뉴의 커스텀에서 켜 두면 헤더에 아이콘으로 나옵니다. 문서는 링크를 켜기 직전에 저장이 한 번 돌기 때문에 방금 쓴 문장까지 담깁니다.

잠깐 내렸다가 다시 올리기

스위치를 다시 끄면 “공유 링크가 취소되었습니다”라고 뜨지만 주소가 없어지지는 않습니다. 링크는 멈춘 채로 남아 있고 다시 켜면 똑같은 주소가 살아납니다. 상대가 이미 받아 간 링크를 살려 두려면 이렇게 껐다 켜십시오.

만든 링크 한자리에서 보기

설정의 공유 링크에는 이 작품의 공개 링크가 사이드바 트리와 같은 순서로 모입니다. 제목을 누르면 그 파일로 넘어가고 오른쪽에 링크 복사·링크 열기·공개 스위치·링크 삭제가 붙어 있습니다. 멈춰 둔 링크에는 일시 중지 배지가 붙고 링크 열기는 눌리지 않습니다. 트리에서 짝을 찾지 못한 것은 이 프로젝트 트리에 없음 아래로 내려갑니다. 링크 삭제는 되돌릴 수 없습니다. 지운 뒤 다시 공유하면 주소가 새로 만들어져 예전 링크는 아무에게도 열리지 않습니다. 잠시만 닫아 둘 생각이라면 스위치를 쓰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