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것이 작품 하나 안에 있습니다
펜시브에서 작업의 단위는 작품입니다. 원고 파일 하나가 아니라 작품 하나를 열면 그 이야기에 딸린 것이 전부 함께 열립니다. 사이드바의 “작품” 아래에 파일이 한 트리로 놓이고 폴더를 만들어 원하는 대로 묶을 수 있습니다. 트리에 들어가는 파일은 네 종류입니다.서로 붙어 있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네 가지가 따로 놀지 않습니다. 문서를 쓰다가@를 치면 인물 시트든 다른 문서든 그 자리에서 언급할 수 있고 언급된 쪽에서는 백링크로 자기를 가리키는 파일이 보입니다. 시트에는 속성 추가 → 템플릿 선택에서 “관련 문서”, “관련 캐릭터”, “관련 장소” 같은 연결 속성을 골라 붙여 문서와 다른 시트를 걸어 둘 수 있습니다. 플롯보드의 파트 카드에도 문서·시트·캔버스를 걸 수 있고 캔버스의 파일 카드는 불러온 문서나 시트의 원문을 카드 안에 그대로 띄울 수 있습니다.
이렇게 쌓인 연결은 사이드바의 그래프에서 한눈에 확인합니다.


작품 하나가 원고와 설정을 같이 담고 있는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