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형식 · 대상 독자
형식은 지금 웹소설 하나뿐이고 선택 칸은 눌리지 않습니다. 대상 독자는 여섯 중에 하나입니다. 입문 작가는 격려를 앞에 두고 다음 손볼 곳을 짚는 쪽, 연재 작가는 앞뒤 회차 맥락까지 함께 보는 쪽입니다. 플랫폼 편집자는 유지율과 포장을, 공모 심사는 독창성과 완성도를 견주는 눈으로 읽습니다. 독자 반응이 궁금하면 복선 회수와 설정 디테일을 챙기는 핵심 독자층, 전편을 모르고 들어온 라이트 독자 중에서 고르십시오. 처음 값은 연재 작가입니다.

형식은 웹소설로 고정, 읽는 입장만 골라 씁니다.
짚어 줄 부분
이야기·플롯, 인물, 호흡·전개, 세계관, 문체·서술, 감정선, 훅·몰입도 일곱 축을 스위치로 켜고 끕니다. 처음에는 이야기·플롯, 인물, 호흡·전개, 문체·서술 넷이 켜져 있습니다. 켜 둔 축마다 5점 만점 점수가 따로 나옵니다. 셋 이상 켜면 점수가 레이더 차트로, 한둘만 켜면 막대로 그려집니다. 전부 끌 수는 없어서 마지막 하나는 스위치가 내려가지 않습니다. 대사만 손보는 회차라면 인물과 문체·서술만 남기십시오. 코멘트도 그쪽으로 몰립니다.피드백 톤
피드백 톤은 세 칸짜리 슬라이더입니다. 왼쪽부터 부드럽게, 균형 있게, 직설적으로입니다. 손잡이를 끌어도 되고 아래 이름을 눌러도 됩니다. 처음 값은 균형 있게입니다. 부드럽게는 좋은 점을 먼저 꺼내고 아쉬운 곳은 완곡하게 말합니다. 직설적으로는 에두르지 않는 편집자 말투에 가깝습니다. 초고를 막 끝내 기운이 필요한 날과 마감 직전 고칠 곳만 빨리 알고 싶은 날을 나눠 쓰면 됩니다.

켤 축과 말투를 여기서 함께 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