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을 열면 가장 먼저 나오는 화면입니다. 탭에는 “홈”이라고 붙습니다.
사이드바에는 이 화면으로 가는 항목이 따로 없습니다. 다른 파일을 보다가 돌아오려면 명령 팔레트에서 “작품 홈으로 이동”을 실행하십시오. 마지막 탭을 닫아도 그 자리가 홈으로 바뀝니다.
인사말과 만들기 카드
맨 위 인사말은 시각에 따라 바뀝니다. 정오 전에는 “좋은 아침입니다”, 오후 여섯 시 전에는 “좋은 오후입니다”, 그 뒤로는 “좋은 저녁입니다”가 나옵니다.
그 아래 카드 넉 장, 새 문서 · 새 시트 · 새 플롯보드 · 새 캔버스가 곧바로 만들기 버튼입니다. 누르면 제목 없는 파일이 파일 트리 최상위 맨 끝에 하나 생기고 그대로 열립니다. 폴더는 이 카드에 없으니 사이드바 섹션 이름 옆 더보기에서 만드십시오.
인사말 아래 카드 넉 장이 곧 만들기 버튼입니다.
최근에 연 파일
최근에 연 순서대로 카드가 놓입니다. 열 장이 안 되면 최근에 고친 파일로 뒷자리를 채웁니다. 한 장도 없으면 이 줄 자체가 나오지 않습니다. 목록은 화면을 열 때 만들어집니다. 연 기록은 기기에 남기 때문에 다른 기기에서는 순서가 다르게 보입니다.
예정된 일정과 내 작업
예정된 일정에는 시작일이나 마감일이 잡힌 작업이 이른 날짜부터 세 개까지 올라옵니다. 끝낸 작업은 빠집니다. 하나도 없으면 “예정된 작업이 없습니다.”라고 나옵니다.
내 작업은 아직 끝내지 않은 작업을 다섯 개까지 보여 줍니다. 날짜가 잡힌 작업이 앞이고 나머지는 최근에 고친 순입니다. 왼쪽 체크박스로 그 자리에서 완료 처리할 수 있습니다. 작업에 파일이 걸려 있으면 오른쪽 버튼이 그 파일을 바로 엽니다. 오른쪽 위 새 작업을 누르면 이 작품에 작업을 하나 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