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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를 찾다 보면 창을 오가느라 흐름이 끊깁니다. 펜시브의 브라우저는 작품 안에서 열리는 패널이라 원고 옆에 붙여 둘 수 있습니다. 명령 팔레트에서 브라우저: 열기를 고르면 지금 보고 있는 창에 들어오고, 화면을 세로로 나누면 왼쪽에 원고, 오른쪽에 자료가 됩니다.

주소창

주소를 적으면 그 주소로 갑니다. 주소처럼 보이지 않는 말은 구글 검색으로 넘어가고 example.com처럼 도메인만 적어도 https를 붙여 줍니다. 왼쪽 버튼 셋은 뒤로, 앞으로, 새로 고침입니다. 페이지를 불러오는 동안에는 멈춤으로 바뀝니다. 오른쪽 끝 점 세 개를 누르면 캐시를 무시하고 다시 불러오기, 지금 주소 복사, 확대·축소가 나옵니다. 확대·축소는 30%에서 300%까지 10% 단위로 움직입니다. 새 창으로 열리도록 만들어진 링크도 팝업 창을 띄우지 않고 같은 패널에서 이어 열립니다. 패널 안에서도 앱 단축키가 살아 있습니다. Cmd/Ctrl+T는 브라우저 탭을 하나 더 열고, Cmd/Ctrl+W는 지금 탭을 닫고, Cmd/Ctrl+\는 화면을 나눕니다.

북마크

북마크 바 표시가 켜져 있고 표시로 둔 북마크가 하나라도 있으면 주소 표시줄 아래에 북마크 줄이 생깁니다. 눌러서 바로 이동합니다. 보일 북마크가 없으면 줄 자체가 나타나지 않습니다. 북마크는 설정의 플러그인 목록에서 브라우저를 골라 관리합니다. 북마크 추가로 줄을 늘려 제목과 URL을 채우고 왼쪽 손잡이를 끌어 순서를 바꿉니다. 눈 아이콘은 북마크 숨기기북마크 표시를 오갑니다. 숨긴 북마크는 목록에는 남고 북마크 바에서만 빠집니다. 아직 하나도 없으면 “북마크가 없습니다. 북마크를 추가해 보세요.”라고 적힙니다. 같은 화면 맨 위 홈페이지는 새 브라우저 탭을 열 때 표시되는 페이지입니다. 비워 두면 구글로 갑니다. 브라우저는 기본 제공 플러그인이라 쓰지 않는다면 이 화면 오른쪽 위 스위치로 꺼 두어도 됩니다.